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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생각 Ethos

생각과 말로는 창조하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1차적 창조 – 생각
2차적 창조 – 말
3차적 창조 – 행동


Q) 스틸밈님 항상 고맙습니다. 저는 2차적 창조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차로 넘어가기 위해선 결국 작은 행동과 성공의 반복이 필요하겠죠?


1) 익숙하지 않은 행동은 전두엽을 활성화합니다. 뇌의 에너지를 크게 소모하게 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완벽한 행동을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부담이 없는 아주 작은 행동을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아주 작은 행동을 ‘매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신의 부족한 모습, 나약한 모습, 바보 같은 모습을 사랑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모습을 자신에게 기대하지 마세요. 남들에게 ‘바보같이 보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3) 보통 사람들이 전적으로 행동 차원에 진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 때문입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모든 경우의 수를 실천했음에도, 실패하는 현실을 당면하기 무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행동을 미루며 ‘가능성의 상태’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4) 지금 ○○님이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실천하더라도 생각처럼 일이 풀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삶, 우주, 신 또는 잠재의식에 대해 전적으로 신뢰하고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모든 방법이 실패하더라도, 결국 삶과 우주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반드시 내가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과 형태로 방법과 기회가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멘탈리티를 견지해야 합니다.


5) 행동량이 늘어난다고 인생이 도약하진 않습니다. 결국 Quantity(양)에서 Quality(질)로 전환이 되어야 합니다. 극도의 몰입 상태에 들어가는 경험이 늘어나야 합니다. 베타파 상태에서 알파파, 세타파 상태로 전환되는 경험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몰입 상태에 들어가면 결과에 상관없이 과정 속에서 행복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의식이 질서 상태에 돌입하기 때문에, 부정적 감정이 떨어져 나갑니다.


6) 생각과 말은 기지의 세계이고, 행동은 미지의 세계입니다. 이 문턱을 넘어서는 과정에서 엄청난 용기가 요구됩니다. 그런데 용기가 생겨서 문턱을 넘어설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문턱을 넘어섰을 때 용기가 생기는 것일까요? 용기란 것은 이처럼 오묘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왜 이리도 두려움 속에서 용기를 내기 어려운 걸까요? 그래야만 진짜 Real한 삶이 무엇인지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세요. 당신이 진정으로 삶을 사랑할 때, 당장 부정적으로 보이는 사건, 고통, 괴로움 이 모든 것들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하나의 흐름임을 알아차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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